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전쟁물자 전시회’ 개최
작성 : 2012년 10월 31일(수) 10:38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보병 39사단 거제대대(대대장 김태환)와 함께 오는 11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내 분수광장에서 ‘군부대와 함께하는 전쟁물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관람하는 거제시민과 관광객에게 우리 육군의 발전적인 모습과 무기 및 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거제대대는 해안선 수색정찰과 매복 등 해안 경계근무에 바쁜 가운데서도 이번 전시를 위해 부대에서 운영 중인 K1․K2 소총, 박격포, 90mm무반동총 등 무기류 20여점을 비롯하여 군장, 침낭 등 개인 보급품과 전투식량 등 각종 군수물자 등을 지원한다.
또한 방독면 써보기, 아빠와 함께 군복 입어보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위장크림 바르기, 추억의 건빵 나눠 주기, 태극기 그리기 그리고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뤄진다.
거제시민과 관광객 등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과 참여가 가능한 이번 전시회에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우리 국군의 무기와 장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거제대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전시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전시회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관람하는 거제시민과 관광객에게 우리 육군의 발전적인 모습과 무기 및 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거제대대는 해안선 수색정찰과 매복 등 해안 경계근무에 바쁜 가운데서도 이번 전시를 위해 부대에서 운영 중인 K1․K2 소총, 박격포, 90mm무반동총 등 무기류 20여점을 비롯하여 군장, 침낭 등 개인 보급품과 전투식량 등 각종 군수물자 등을 지원한다.
또한 방독면 써보기, 아빠와 함께 군복 입어보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위장크림 바르기, 추억의 건빵 나눠 주기, 태극기 그리기 그리고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뤄진다.
거제시민과 관광객 등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과 참여가 가능한 이번 전시회에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우리 국군의 무기와 장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거제대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전시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