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적십자병원, 취약계층 학생 300여명 무료독감 예방접종
작성 : 2012년 10월 31일(수) 10:42 가+가-
통영적십자병원이 통영고육지원청과의 ‘사랑의 고리’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저소득층 학생 300여 명에게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
대상은 통영시내 8개교(두룡초, 충무초, 유영초, 한려초, 통영중, 충무중, 통영여중, 충무여중)의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으로 적십자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 무료독감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통영적십자병원과 통영교육지원청의 ‘사랑의 고리’ 협약은 경제적 빈곤이나 가정의 가계 부담으로 적정시기에 접종하지 못해 각종 호흡기 질환 및 독감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 노출된 학생들에게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경제적⋅심리적 안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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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통영시내 8개교(두룡초, 충무초, 유영초, 한려초, 통영중, 충무중, 통영여중, 충무여중)의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으로 적십자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 무료독감 예방접종과 함께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통영적십자병원과 통영교육지원청의 ‘사랑의 고리’ 협약은 경제적 빈곤이나 가정의 가계 부담으로 적정시기에 접종하지 못해 각종 호흡기 질환 및 독감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 노출된 학생들에게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경제적⋅심리적 안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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