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현초, ‘인터넷! 건강한 내 친구’
작성 : 2012년 11월 01일(목) 14:29 가+가-
거제고현초등학교(교장 이상호)는 지난 17일(수)부터 31일(수)까지 매주 2시간씩 3주 동안 학교 음악실에서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총 6시간의 인터넷 중독 집단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교내에서 실시한 인터넷 중독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학생들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거제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집단 상담에 참가하게 됐다.
이날 상담은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보유와 인터넷 사용시간 등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집단 상담을 통해 자기 인식 및 행동수정을 통해 인터넷 사용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 모 군(6학년)은 “상담을 통해 올바른 인터넷 사용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인터넷 말고도 할 수 있는 놀이거리가 얼마든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부터라도 인터넷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상담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교내에서 실시한 인터넷 중독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학생들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거제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집단 상담에 참가하게 됐다.
이날 상담은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보유와 인터넷 사용시간 등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집단 상담을 통해 자기 인식 및 행동수정을 통해 인터넷 사용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 모 군(6학년)은 “상담을 통해 올바른 인터넷 사용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인터넷 말고도 할 수 있는 놀이거리가 얼마든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부터라도 인터넷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