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등학교 축구팀 전국 왕중왕전 8강 선착
작성 : 2012년 11월 01일(목) 14:51 가+가-
거제고 축구팀 (교장: 윤정업, 감독: 송재규)이 대교눈높이 주말리그 최고 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에 제일먼저 8강에 선착했다.
안산 시낭 운동장에서 서울의 강호 중동고를 맞아 전반 31분
차승환(2학년) 선수의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얻은 결승골을 지켜 8강에 제일먼저 안착했다.
16강에 올랐던 김해 생명과학고는 과천고에 5:2로 패했다.
김해생명과학고가 8강에 탈락하면서 거제고 축구팀은 2013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육대회 고등부 축구 출전권도 확정됐다.
4강 결정전이 될 다음경기는 서울 보인고와 제주 오현고 를 꺽고 올라온 한양공고와 11월 3일 10시 시낭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안산 시낭 운동장에서 서울의 강호 중동고를 맞아 전반 31분
차승환(2학년) 선수의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얻은 결승골을 지켜 8강에 제일먼저 안착했다.
16강에 올랐던 김해 생명과학고는 과천고에 5:2로 패했다.
김해생명과학고가 8강에 탈락하면서 거제고 축구팀은 2013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육대회 고등부 축구 출전권도 확정됐다.
4강 결정전이 될 다음경기는 서울 보인고와 제주 오현고 를 꺽고 올라온 한양공고와 11월 3일 10시 시낭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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