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쌩크와 함께 하는 수요음악회’
작성 : 2012년 11월 02일(금) 11:12 가+가-

종합서비스 전문기업 ㈜웰리브(대표 이상우) 가 매주 수요일 저녁 커피와 음악을 통한 고객과의 색다른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던 ‘씽크쌩크와 함께 하는 수요음악회’ 가 10월의 마지막 밤인 31일 특별 무대를 개최했다.
야외무대에서 치러지는 특성상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그동안 음악회를 빛내 주었던 연주자와 단체들이 다 함께 모여 수요음악회를 총정리 하는 화려한 스페셜 무대를 연출했다.
블루앙상블, 옥포 색소폰 동호회, 기타와 사랑나누기, 옥포만 브라더스, 플룻 앙상블 등 이날 참여한 연주단체들은 잊혀진 계절,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Time to say goodbye, 꿈의 대화 등의 곡들을 다양한 악기들로 연주하여 깊이 있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특별 무대인만큼 연주자들은 평소보다 더 깊은 열의와 연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고, 관객들은 내년 3월부터 다시 시작할 수요음악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번년도 마지막 연주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고객에게 즉석에서 트럼펫으로 생일축하 연주와 함께 케익과 상품을 증정,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상우 대표는 “올 한 해 수요음악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2013년에도 수요 음악회는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음악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도록 준비하겠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그 동안 수요음악회는 커피와 음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8월 29일 첫 번째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지역 내 연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씽크쌩크 옥포점 야외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야외무대에서 치러지는 특성상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그동안 음악회를 빛내 주었던 연주자와 단체들이 다 함께 모여 수요음악회를 총정리 하는 화려한 스페셜 무대를 연출했다.
블루앙상블, 옥포 색소폰 동호회, 기타와 사랑나누기, 옥포만 브라더스, 플룻 앙상블 등 이날 참여한 연주단체들은 잊혀진 계절,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Time to say goodbye, 꿈의 대화 등의 곡들을 다양한 악기들로 연주하여 깊이 있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특별 무대인만큼 연주자들은 평소보다 더 깊은 열의와 연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고, 관객들은 내년 3월부터 다시 시작할 수요음악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번년도 마지막 연주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고객에게 즉석에서 트럼펫으로 생일축하 연주와 함께 케익과 상품을 증정,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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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대표는 “올 한 해 수요음악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2013년에도 수요 음악회는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음악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도록 준비하겠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그 동안 수요음악회는 커피와 음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8월 29일 첫 번째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지역 내 연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씽크쌩크 옥포점 야외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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