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방송, ‘다문화가족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 가다’
작성 : 2012년 11월 02일(금) 17:28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조선해양문화관에서는 거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우리 이웃으로서 당당하고 밝게 살아가는 모습을 담기 위해 지난달 27일 국회방송‘다문화가족, 박물관 가다’를 촬영했다.
이 날 촬영에는‘생방송 연예가 중계’김태진 리포터와 문화관 김종훈 학예연구사의 진행으로 필리핀에서 시집을 온 로살리(36)씨 가족과 조선해양문화관을 탐방하고 퀴즈를 풀어보면서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거제시에는 우리의 이웃으로 1104가구의 다문화 가족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다문화 가족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의 기회가 적은 게 사실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관에서는 다문화 가족이‘진정한 거제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내용은 오는 23일 오전 9시30분에 국회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www.geojemarine.or.kr) 및 안내전화(055.639-8270~3)로 문의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촬영에는‘생방송 연예가 중계’김태진 리포터와 문화관 김종훈 학예연구사의 진행으로 필리핀에서 시집을 온 로살리(36)씨 가족과 조선해양문화관을 탐방하고 퀴즈를 풀어보면서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거제시에는 우리의 이웃으로 1104가구의 다문화 가족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다문화 가족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의 기회가 적은 게 사실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관에서는 다문화 가족이‘진정한 거제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내용은 오는 23일 오전 9시30분에 국회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www.geojemarine.or.kr) 및 안내전화(055.639-8270~3)로 문의하면 된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