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교회 공정무역 카페 ‘비마이프랜드’ 오픈
작성 : 2012년 11월 07일(수) 16:09 가+가-
‘비마이프랜드’(be my friend)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교육관 비전센터 (공설운동장 옆)에 기아대책 공정무역 카페 비마이프랜드 2호점이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다.
고현교회 ‘비마이프랜드’ 는 서울 기아대책본부 1층에 있는 1호점이 본점이어서 사실상의 전국 1호점이다.
‘비마이프랜드’는 공정무역 커피 원두를 사용하는 카페다. 공정무역은 기아대책이 아동노동을 착취하지 않는 가난한 커피 생산 농가에 제값을 주고 원두를 사와 농가자립을 돕고 있다.
박정곤 고현교회 담임목사는 “비전센터의 카페테리아로 사용하던 곳에 개점했다. 수익금은 가난한 커피생산지를 위해 또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거제에서 공정무역 커피원두를 사용하는 곳은 찾아보기 어려워 착한카페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곳에서는 신선한 멕시코 치아파스, 인도네시아 자바 커피 등을 맛볼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교육관 비전센터 (공설운동장 옆)에 기아대책 공정무역 카페 비마이프랜드 2호점이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다.
고현교회 ‘비마이프랜드’ 는 서울 기아대책본부 1층에 있는 1호점이 본점이어서 사실상의 전국 1호점이다.
‘비마이프랜드’는 공정무역 커피 원두를 사용하는 카페다. 공정무역은 기아대책이 아동노동을 착취하지 않는 가난한 커피 생산 농가에 제값을 주고 원두를 사와 농가자립을 돕고 있다.
박정곤 고현교회 담임목사는 “비전센터의 카페테리아로 사용하던 곳에 개점했다. 수익금은 가난한 커피생산지를 위해 또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거제에서 공정무역 커피원두를 사용하는 곳은 찾아보기 어려워 착한카페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곳에서는 신선한 멕시코 치아파스, 인도네시아 자바 커피 등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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