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하청면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작성 : 2012년 11월 07일(수) 16:42 가+가-

거제시 하청면 소재지가 농림수산식품부 종합정비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농림식품부는 정부예산 70여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오는 20167년까지 종합복지관 및 마을도서관건립, 도시계획도로 및 보도정비, 경관정비, 공동주차장 조성, 생태하천정비, 지역민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주민참여형 상향식 사업으로서 행정기관과 당해 지역민이 사업계획 수립 및 신청단계에서부터 함께해야 이뤄 낼 수 있는 사업이다.
거제시는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지역민 중심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규사업 타당성 예비계획서 작성, 경남도와 농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지난 10월 최종 대상지로 확정됐다.
거제시는 정부예산안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천식 농업기반담당은 “하청면의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확정으로 시가지의 기능 강화와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 생활편의시설, 문화‧복지시설 등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연계‧확충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부심 향상과 정주 서비스 개선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하청면의 종합정비사업 국비 확보에 따라 내년에는 동부면이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농림식품부는 정부예산 70여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오는 20167년까지 종합복지관 및 마을도서관건립, 도시계획도로 및 보도정비, 경관정비, 공동주차장 조성, 생태하천정비, 지역민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주민참여형 상향식 사업으로서 행정기관과 당해 지역민이 사업계획 수립 및 신청단계에서부터 함께해야 이뤄 낼 수 있는 사업이다.
거제시는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지역민 중심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규사업 타당성 예비계획서 작성, 경남도와 농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지난 10월 최종 대상지로 확정됐다.
거제시는 정부예산안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천식 농업기반담당은 “하청면의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확정으로 시가지의 기능 강화와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 생활편의시설, 문화‧복지시설 등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연계‧확충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부심 향상과 정주 서비스 개선 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하청면의 종합정비사업 국비 확보에 따라 내년에는 동부면이 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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