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수능 지각수험생 경찰차량으로 수송
작성 : 2012년 11월 08일(목) 11:04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8일 오전 거제고등학교 등 4개교에서 실시하는 201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가용경력(경찰37,모범운전자40,방범대원5)을 최대한 동원, 경비근무와 교통관리 및 수험생 수송에 나섰다.
거제경찰서는 이른 아침부터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아주터널입구 등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시켜 수험생들의 지각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한편 각 학교별로 정복경찰관 2명과 112순찰차를 배치했다.
오전 8시께 지각이 우려되는 옥포고 수험생 1명과 거제고 수험생 2명을 교통 싸이카 및 순찰차로 신속히 수송, 지정된 시간 안에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게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이른 아침부터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아주터널입구 등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시켜 수험생들의 지각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한편 각 학교별로 정복경찰관 2명과 112순찰차를 배치했다.
오전 8시께 지각이 우려되는 옥포고 수험생 1명과 거제고 수험생 2명을 교통 싸이카 및 순찰차로 신속히 수송, 지정된 시간 안에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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