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대입 수능 1교시 결시율 7.33%
도내 6개 시험지구 3만9344명 응시…1교시 2884명 결시
작성 : 2012년 11월 08일(목) 11:34 가+가-
경남지역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1교시 결시율이 7.33%로 나타났다.
올해 대입 수능 1교시 언어영역에는 3만9344명이 응시했으며 1교시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은 2884명으로 결시율은 7.33%로 나타났다.
1교시 시험지구별 응시자 현황을 보면 창원지구가 1만5651명 가운데 1073명이 결시했으며 진주지구 580명, 통영지구 262명, 밀양지구 119명, 거창지구 58명, 김해지구 792명이 결시했다.
경남교육청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일 오전 8시10분 입실을 완료한 후 8시40분 1교시를 치렀다.
도내에서는 창원·진주·통영·거창·밀양·김해 6개 시험지구에서 3만9424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1교시 응시자는 3만9344명이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시율 6.75%보다 약간 증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대입 수능 1교시 언어영역에는 3만9344명이 응시했으며 1교시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은 2884명으로 결시율은 7.33%로 나타났다.
1교시 시험지구별 응시자 현황을 보면 창원지구가 1만5651명 가운데 1073명이 결시했으며 진주지구 580명, 통영지구 262명, 밀양지구 119명, 거창지구 58명, 김해지구 792명이 결시했다.
경남교육청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일 오전 8시10분 입실을 완료한 후 8시40분 1교시를 치렀다.
도내에서는 창원·진주·통영·거창·밀양·김해 6개 시험지구에서 3만9424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1교시 응시자는 3만9344명이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시율 6.75%보다 약간 증가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