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현초, ‘즐겁게 신나게 폼나게’
작성 : 2012년 11월 08일(목) 17:01 가+가-

거제 고현초등학교(교장 이상호)는 8일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2학년도 거제고현 웃마실 축제’를 열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 학생도 빠짐없이 이번 축제를 위해 실력을 갈고 닦아 전교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됐다.
깜찍한 1학년 학생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오카리나 연주, 기악합주, 고전부채춤, 최신댄스, 퓨전극, 댄스스포츠 등 32가지 종목이 무대에 올려졌다.
특히 어린이 밴드부 G7, 풍물부, 합창부의 수준 높은 공연도 선보였다
학생들의 재능과 끼는 많은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상호 교장은 “공연의 질도 중요하지만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거제고현초 어린이들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축제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신나게 웃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축제”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 학부모는“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깜찍하고 귀여웠다. 서로 협동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해 내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 학생도 빠짐없이 이번 축제를 위해 실력을 갈고 닦아 전교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됐다.
깜찍한 1학년 학생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오카리나 연주, 기악합주, 고전부채춤, 최신댄스, 퓨전극, 댄스스포츠 등 32가지 종목이 무대에 올려졌다.
특히 어린이 밴드부 G7, 풍물부, 합창부의 수준 높은 공연도 선보였다
학생들의 재능과 끼는 많은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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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교장은 “공연의 질도 중요하지만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거제고현초 어린이들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축제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신나게 웃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축제”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 학부모는“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깜찍하고 귀여웠다. 서로 협동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해 내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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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