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대사 부부 등 한영협회 회원 거제시 투어
작성 : 2012년 11월 09일(금) 10:03 가+가-
스코트 와트만 주한 영국 대사 부부를 포함한 한영협회(회장 박진) 회원 30명이 1박2일 일정(10 ~ 11일)으로 조선산업 해양문화관광 휴양도시 거제시를 방문한다.
한국과 영국의 정치인, 기업인 모임인 한영협회는(KBS) 한영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와 이해 증진을 위해 1950년대 초 설립됐다.
주요활동으로는 강연, 토론회, 영화 상영, 문화 탐방, 교육 분야 교류, 사교 행사, 모금 등이 있다.
한영협회는 거제시 방문일정동안 10일(토) 거제포로수용소-대우조선해양(주) 야드 투어-거제요트학교 크루즈요트체험에 참여한다.
11일(일)에는 구조라 유람선을 이용 외도관광을 마치고 상경할 예정이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주) 야드 투어는 세계 최강의 해군력을 자랑하는 영국 정부가 대우조선해양에 군함을 건조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원을 지낸 박진 김병원 거제요트학교장 과의 친분이 있다. 권민호 거제시장과도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거제는 올들어 세 번째 방문이다.
한편 지난 7일 열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영협회 연례 만찬에는 스코트 와트만 주한 영국대사와 한영협회 회장인 박진 전 의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한영협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과 영국의 정치인, 기업인 모임인 한영협회는(KBS) 한영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와 이해 증진을 위해 1950년대 초 설립됐다.
주요활동으로는 강연, 토론회, 영화 상영, 문화 탐방, 교육 분야 교류, 사교 행사, 모금 등이 있다.
한영협회는 거제시 방문일정동안 10일(토) 거제포로수용소-대우조선해양(주) 야드 투어-거제요트학교 크루즈요트체험에 참여한다.
11일(일)에는 구조라 유람선을 이용 외도관광을 마치고 상경할 예정이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주) 야드 투어는 세계 최강의 해군력을 자랑하는 영국 정부가 대우조선해양에 군함을 건조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국회의원을 지낸 박진 김병원 거제요트학교장 과의 친분이 있다. 권민호 거제시장과도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거제는 올들어 세 번째 방문이다.
한편 지난 7일 열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영협회 연례 만찬에는 스코트 와트만 주한 영국대사와 한영협회 회장인 박진 전 의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한영협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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