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보증수표 신은경, 드라마 여왕되나
작성 : 2012년 11월 09일(금) 13:19 가+가-

사진제공/런엔트테인먼트
7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 108화가 시청률 20%(전국 기준, 이하 동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신은경은 이 드라마에서 주연 차순영 역을 맡고 있다.
신은경은 이번 출연작 ‘그래도 당신’ 외에도 과거 ‘욕망의 불꽃’(20%), ‘하얀 거짓말’(20%), ‘엄마가 뿔 났다’(39%)등에 출연, 모든 작품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적이 있다.
제작 관계자는 “신은경은 대본상 글로 표현되지 않은 배역의 내면까지 파악하며 제작진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어 연기하는 배우 중 한 명” 이라고 전했다.
이번 ‘그래도 당신’ 촬영 초반 가난한 순영이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노메이크업으로 촬영에 임했고, 회를 거듭하면서 변화하는 순영의 모습을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 메이크업까지 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1년 만에 드라마로 활동을 재개한 배우 신은경은 ‘욕망의 불꽃’에서의 악역 이미지를 벗고 ‘그래도 당신’에서 어려움이 닥쳐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선한 이미지로 시청자에게 다가서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신은경은 이 드라마에서 주연 차순영 역을 맡고 있다.
신은경은 이번 출연작 ‘그래도 당신’ 외에도 과거 ‘욕망의 불꽃’(20%), ‘하얀 거짓말’(20%), ‘엄마가 뿔 났다’(39%)등에 출연, 모든 작품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적이 있다.
제작 관계자는 “신은경은 대본상 글로 표현되지 않은 배역의 내면까지 파악하며 제작진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어 연기하는 배우 중 한 명” 이라고 전했다.
이번 ‘그래도 당신’ 촬영 초반 가난한 순영이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노메이크업으로 촬영에 임했고, 회를 거듭하면서 변화하는 순영의 모습을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 메이크업까지 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1년 만에 드라마로 활동을 재개한 배우 신은경은 ‘욕망의 불꽃’에서의 악역 이미지를 벗고 ‘그래도 당신’에서 어려움이 닥쳐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선한 이미지로 시청자에게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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