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소형선박 침몰 익수자 2명 구조
작성 : 2012년 11월 12일(월) 13:0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는 11일 오후 2시10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힌작살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소형선박이 침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욕지도 힌작살 해수욕장 주변 갯바위에서 낚시꾼을 철수시키던 1.75톤 급 레저선박이 기상악화로 선수 부분이 갯바위에 여러 차례 충돌하면서 파공이 발생, 회항하던 중 해수가 유입되면서 침몰했다.
배에 타고 있던 낚시꾼 2명은 신고를 받은 통영해양경찰서 소속 515함(500톤급)이 인명구조 보트(단정)를 이용 무사히 구조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사고는 욕지도 힌작살 해수욕장 주변 갯바위에서 낚시꾼을 철수시키던 1.75톤 급 레저선박이 기상악화로 선수 부분이 갯바위에 여러 차례 충돌하면서 파공이 발생, 회항하던 중 해수가 유입되면서 침몰했다.
배에 타고 있던 낚시꾼 2명은 신고를 받은 통영해양경찰서 소속 515함(500톤급)이 인명구조 보트(단정)를 이용 무사히 구조됐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