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하 통합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 도청 이전 'NO'
작성 : 2012년 11월 12일(월) 15:51 가+가-

통합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병하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2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정책 등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의 도청이전 약속은 경남도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수천억원의 도민혈세를 낭비하는 무책임하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불과하다” 며 “도청이전은 하지 않겠다” 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균형적인 발전을 이끌 모자이크 프로젝트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서부경남권으로 경상남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을 이전해 경남의 균형적 발전, 경남도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경남을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학교비정규직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전면무상급식을통한 ‘보편적 복지’ 실현 ▲‘경상남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의 유효기간을 없애는 등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현을 정책으로 내세웠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의 도청이전 약속은 경남도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수천억원의 도민혈세를 낭비하는 무책임하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불과하다” 며 “도청이전은 하지 않겠다” 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균형적인 발전을 이끌 모자이크 프로젝트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서부경남권으로 경상남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을 이전해 경남의 균형적 발전, 경남도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경남을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학교비정규직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전면무상급식을통한 ‘보편적 복지’ 실현 ▲‘경상남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의 유효기간을 없애는 등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현을 정책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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