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교육기부 프로농구 경기관람
작성 : 2012년 11월 12일(월) 22:22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성철)는 11일(일) 경상남도 창원을 연고지로 하는 LG세이커스 프로농구단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고장사랑 교육 일환인 초등학생 입장권 교육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거제중앙초등학교는 올해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교육기부를 활용한 창의적 체험활동’ 실시 학교로 지정받았다.
거제중앙초등학교 58명의 학생들은 이날 응원단장과 함께 재미있는 단체 응원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경기관람 예절을 배움으로써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창원LG와 전주KCC의 경기는 전주의 승리로 끝이나 아쉬움이 컸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성정현 군(5학년)은 “TV에서만 보던 농구경기를 실제로 보니 꿈만 같았다. 또 창원LG 구단에서 입장권을 무료로 기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마움을 느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고장사랑 교육 일환인 초등학생 입장권 교육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거제중앙초등학교는 올해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교육기부를 활용한 창의적 체험활동’ 실시 학교로 지정받았다.
거제중앙초등학교 58명의 학생들은 이날 응원단장과 함께 재미있는 단체 응원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경기관람 예절을 배움으로써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창원LG와 전주KCC의 경기는 전주의 승리로 끝이나 아쉬움이 컸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성정현 군(5학년)은 “TV에서만 보던 농구경기를 실제로 보니 꿈만 같았다. 또 창원LG 구단에서 입장권을 무료로 기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마움을 느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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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