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곤 수사과장 도내 첫 경무관 승진
작성 : 2012년 11월 13일(화) 20:45 가+가-
경남지방경찰청 김임곤 수사과장이 도내 총경 중 ‘경찰의 별’인 경무관 승진의 첫 번째 영광을 안았다
김임곤(55세) 수사과장은 창원 출신으로 마산상고, 경남대를 졸업하고 경찰간부후보생 33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지난 2006년 8월에 총경으로 승진, 통영․마산동부․마산중부경찰서장을 거쳐 수사과장으로 근무했다.
김 승진내정자는 탁월한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6년만에 경무관으로 승진 하게 됐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남에 근무하는 총경이 승진한 사례가 없었으나 창원시의 중심경찰서 시행과 경남지역 치안의 중요성이 반영된 승진인사로 평가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임곤(55세) 수사과장은 창원 출신으로 마산상고, 경남대를 졸업하고 경찰간부후보생 33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지난 2006년 8월에 총경으로 승진, 통영․마산동부․마산중부경찰서장을 거쳐 수사과장으로 근무했다.
김 승진내정자는 탁월한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6년만에 경무관으로 승진 하게 됐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남에 근무하는 총경이 승진한 사례가 없었으나 창원시의 중심경찰서 시행과 경남지역 치안의 중요성이 반영된 승진인사로 평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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