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 ‘칠천-황덕간 연결도로 개설’ 특별교부세 5억 확보
작성 : 2012년 11월 14일(수) 15:52 가+가-
예산확보 난항으로 사업 차질이 우려되던 거제시 ‘칠천도(대곡) ~ 황덕도간 연결도로 개설사업’ 이 관련 예산 확보로 적기 준공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
김한표 의원 (경남 거제. 새누리당)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대곡~황덕 연결도로 개설사업’ 에 특별교부세 5억원을 교부한다는 내용의 교부결정서를 통보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곡~황덕 연결도로 개설사업’ 은 지난 2010년 제3차 도서개발사업으로 확정돼 2015년까지 총 사업비 약 100억원 규모로 추진되어왔다.
그러나 올해 태풍 ‘산바’등의 영향으로 거제시 예산이 상당수 피해복구비로 투입됨에 따라 2012년 거제시 부담분 21억 8300만원 중 1억 8000만원만 확보돼 사업 장기화가 우려됐다.
김한표 의원은 “만족할만한 수준의 예산확보는 아니지만 전국적인 재정수요를 감안할 때 2012년분 5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는 연결도로 개설사업의 적기 준공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앞으로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예산확보에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한표 의원 (경남 거제. 새누리당)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대곡~황덕 연결도로 개설사업’ 에 특별교부세 5억원을 교부한다는 내용의 교부결정서를 통보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곡~황덕 연결도로 개설사업’ 은 지난 2010년 제3차 도서개발사업으로 확정돼 2015년까지 총 사업비 약 100억원 규모로 추진되어왔다.
그러나 올해 태풍 ‘산바’등의 영향으로 거제시 예산이 상당수 피해복구비로 투입됨에 따라 2012년 거제시 부담분 21억 8300만원 중 1억 8000만원만 확보돼 사업 장기화가 우려됐다.
김한표 의원은 “만족할만한 수준의 예산확보는 아니지만 전국적인 재정수요를 감안할 때 2012년분 5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는 연결도로 개설사업의 적기 준공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앞으로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예산확보에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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