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 태풍 ‘산바’ 피해복구비 39억원 확보
작성 : 2012년 11월 14일(수) 15:54 가+가-
지난 10월 17일 경남 거제지역에 상륙해 큰 피해를 주었던 제16호 태풍 ‘산바’ 피해 복구를 위한 재해수요 특별교부세 39억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긴급 지원된다.
김한표 의원은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거제지역 풍수해 피해복구비 지원 특별교부세 39억 3400만원이 지원 되기로 결정되었다는 2012년 특별교부세 결정문을 통보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태풍 산바는 여차마을 방파제를 유실시키는 등 총 22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바 있다.
당초 완전 피해복구비로 국고 86억원, 도비 36억원, 시비 55억원, 자력복구 8억원이 확정되었으나, 거제시에서 응급 복구를 위한 예비비 35억원을 지출, 재정 부담으로 시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거제시는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요청했으나, 김한표 의원의 노력으로 당초 요구한 20억원보다 약 19억원이 더 많은 39억원의 특별교부세가 교부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한표 의원은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거제지역 풍수해 피해복구비 지원 특별교부세 39억 3400만원이 지원 되기로 결정되었다는 2012년 특별교부세 결정문을 통보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태풍 산바는 여차마을 방파제를 유실시키는 등 총 22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바 있다.
당초 완전 피해복구비로 국고 86억원, 도비 36억원, 시비 55억원, 자력복구 8억원이 확정되었으나, 거제시에서 응급 복구를 위한 예비비 35억원을 지출, 재정 부담으로 시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거제시는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요청했으나, 김한표 의원의 노력으로 당초 요구한 20억원보다 약 19억원이 더 많은 39억원의 특별교부세가 교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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