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부 손길 이어지다
작성 : 2012년 11월 15일(목) 12:58 가+가-

거제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영숙)는 14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통해 얻은 판매수익금 중 108만2000원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재단을 방문한 윤영숙 회장과 회원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기부를 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남해안 재단이사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쓰여진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재단을 방문한 윤영숙 회장과 회원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기부를 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남해안 재단이사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처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거제시 기부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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