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마전초, '친구에게 들려주는 독서 낭독대회' 실시
작성 : 2012년 11월 16일(금) 10:23 가+가-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김석상)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각 반에서 뽑힌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친구에게 들려주는 독서낭독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고, 동화구연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적 이해 및 표현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총 19명의 학생들이 참가, 각자 창작동화 또는 전래동화 중 자유롭게 선택한 이야기 하나를 3~5분 이내로 발표했다.
2주가량의 준비 기간을 거친 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자신의 낭독 실력을 뽐냈다.
전가영 학생(6학년)은 “준비 기간 동안 이야기를 외우고 연습하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평소 책 읽기를 좋아했다. 친구들에게 내가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생각 때문에 즐겁게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수민 학생(2학년)도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친구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독서습관을 정착시키고, 동화구연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적 이해 및 표현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총 19명의 학생들이 참가, 각자 창작동화 또는 전래동화 중 자유롭게 선택한 이야기 하나를 3~5분 이내로 발표했다.
2주가량의 준비 기간을 거친 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자신의 낭독 실력을 뽐냈다.
전가영 학생(6학년)은 “준비 기간 동안 이야기를 외우고 연습하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평소 책 읽기를 좋아했다. 친구들에게 내가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생각 때문에 즐겁게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수민 학생(2학년)도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친구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