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거제당협 총선 후유증 대선체제로 봉합
작성 : 2012년 11월 16일(금) 15:26 가+가-
지난 4월 총선에서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김선기 도의원과 김두환, 강연기, 신임생, 윤부원 거제시의원이 새누리당에 재입당했다.
진성진 거제지역당협위원장은 지난 13일 면전에서 총부리를 겨누고 적과의 동침을 택했던 이들의 재입당을 묻는 도당의 입당동의서에 서명했다.
또한 전직 지역협의회장 등 20여명도 재입당이 받아들여졌다.
진성진 위원장은 “대선이 코앞에 있는 시점에서 한사람의 힘이라도 보태야 하는것이 당의 현실 아니냐. 김한표 국회의원이 입당된 마당에 달리 이들의 입당을 거부할 이유도 없어 입당동의서에 흔쾌히 서명했다” 고 말했다.
진위원장은 동의서 서명에 앞서 13일 탈당한 시 도의원들과 만나 그간의 앙금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당은 조만간 거제지역 탈당자 32명의 재입당 사실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총선 후유증 봉합에 나선 새누리당 거제지역 당협은 17일 오후 2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거제지역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갖는다.
진성진 당협위원장과 유승화씨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시도의원들이 실무를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진성진 거제지역당협위원장은 지난 13일 면전에서 총부리를 겨누고 적과의 동침을 택했던 이들의 재입당을 묻는 도당의 입당동의서에 서명했다.
또한 전직 지역협의회장 등 20여명도 재입당이 받아들여졌다.
진성진 위원장은 “대선이 코앞에 있는 시점에서 한사람의 힘이라도 보태야 하는것이 당의 현실 아니냐. 김한표 국회의원이 입당된 마당에 달리 이들의 입당을 거부할 이유도 없어 입당동의서에 흔쾌히 서명했다” 고 말했다.
진위원장은 동의서 서명에 앞서 13일 탈당한 시 도의원들과 만나 그간의 앙금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당은 조만간 거제지역 탈당자 32명의 재입당 사실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총선 후유증 봉합에 나선 새누리당 거제지역 당협은 17일 오후 2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거제지역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갖는다.
진성진 당협위원장과 유승화씨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시도의원들이 실무를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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