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후보, 통영 거제 재래시장 민생투어
작성 : 2012년 11월 17일(토) 21:07 가+가-

경남지사 보선 새누리당 경선이 끝난 후 곧바로 3차 민생투어에 나선 홍준표 후보는 주말인 17일, 통영 중앙시장과 거제 고현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홍준표 후보는 통영 중앙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안 도내 재래시장을 둘러보면서 정말 마음이 무거웠다. 이렇게 가다가는 재래시장 상권이 전부 고사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나 오늘 통영에서 활기 넘치는 중앙시장을 보니 다소 마음이 놓이고 어떤 가능성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는 한계가 있다” 며, “계약재배 및 공동구매 확대, 아파트 부녀회 등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직거래 확대, 비교우위적 배송시스템 구축, 특화된 공동브랜드 육성, 지역특성과 관광을 연계한 특화시장 육성 등의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
홍 후보는 법정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 도내 재래시장을 모두 둘러볼 계획이며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선거캠프에서 ‘장애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경남장애인케어협회, 경남장애인부모회, 경남장애인문화협회, 한우리인성회, 경남산재노동자협회를 비롯한 10여개 각급 장애인 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 인권센터의 기능 강화 ▲장애인 일자리확충을 통한 소득지원 ▲무료 PC교육센터 설치 운영 ▲장애인 재활스포츠 활성화 추진 ▲발달장애인 재활바우처사업 지원 활성화 ▲특수교사 확대 등 6개 항목의 장애인 정책 건의문을 전달했다.
홍 후보는 “장애우의 삶의 질 향상과 장애우 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홍준표 후보는 통영 중앙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안 도내 재래시장을 둘러보면서 정말 마음이 무거웠다. 이렇게 가다가는 재래시장 상권이 전부 고사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나 오늘 통영에서 활기 넘치는 중앙시장을 보니 다소 마음이 놓이고 어떤 가능성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는 한계가 있다” 며, “계약재배 및 공동구매 확대, 아파트 부녀회 등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직거래 확대, 비교우위적 배송시스템 구축, 특화된 공동브랜드 육성, 지역특성과 관광을 연계한 특화시장 육성 등의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
홍 후보는 법정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 도내 재래시장을 모두 둘러볼 계획이며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이를 바탕으로 재래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선거캠프에서 ‘장애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경남장애인케어협회, 경남장애인부모회, 경남장애인문화협회, 한우리인성회, 경남산재노동자협회를 비롯한 10여개 각급 장애인 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 인권센터의 기능 강화 ▲장애인 일자리확충을 통한 소득지원 ▲무료 PC교육센터 설치 운영 ▲장애인 재활스포츠 활성화 추진 ▲발달장애인 재활바우처사업 지원 활성화 ▲특수교사 확대 등 6개 항목의 장애인 정책 건의문을 전달했다.
홍 후보는 “장애우의 삶의 질 향상과 장애우 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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