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겨울철 결빙구간 방화사 등 점검
작성 : 2012년 11월 19일(월) 15:56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겨울철 결빙구간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방화사(긴급 제설용 모래주머니) 설치 현황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폭설 등 기상이변에 대비, 주요 고갯길 및 급경사 도로에 방화사 현황을 현장 확인한 것으로 겨울철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주력하기 위해서다.
또한, 겨울철 결빙구간에 의한 대형교통사고를 사전에 근절한다는 취지로 평상시 순찰활동을 강화해 도로노면 결빙․훼손상태 점검과 교통소통에 총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배영철 서장은 “올 겨울 역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교통사망사고에 의해 사라지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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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폭설 등 기상이변에 대비, 주요 고갯길 및 급경사 도로에 방화사 현황을 현장 확인한 것으로 겨울철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주력하기 위해서다.
또한, 겨울철 결빙구간에 의한 대형교통사고를 사전에 근절한다는 취지로 평상시 순찰활동을 강화해 도로노면 결빙․훼손상태 점검과 교통소통에 총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배영철 서장은 “올 겨울 역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교통사망사고에 의해 사라지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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