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거제리틀야구단에 성금기탁
작성 : 2012년 11월 20일(화) 10:19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지난 16일 거제시 리틀야구단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행규 거제시리틀야구 단장에 따르면 창단 5주년을 맞는 거제시 리틀 야구단이 어려운 제정 속에서도 메이저급 전국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나 예산부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해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전달한 성금은 리틀야구단이 사용할 차량구입비에 쓰일 예정이다.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도미노피자배 우승외에도 전국대회 준우승 2회, 3위 1회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행규단장과 김진우감독, 김용득 거제시 야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선수 및 학부모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의 도움에 거제를 알리고 빛내는 일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감사를 전했다.
지난 19일 창원시 야구협회장배에 출전한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강호 양산시에 결승전에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행규 거제시리틀야구 단장에 따르면 창단 5주년을 맞는 거제시 리틀 야구단이 어려운 제정 속에서도 메이저급 전국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나 예산부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해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전달한 성금은 리틀야구단이 사용할 차량구입비에 쓰일 예정이다.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도미노피자배 우승외에도 전국대회 준우승 2회, 3위 1회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행규단장과 김진우감독, 김용득 거제시 야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선수 및 학부모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의 도움에 거제를 알리고 빛내는 일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감사를 전했다.
지난 19일 창원시 야구협회장배에 출전한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강호 양산시에 결승전에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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