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제 장목면장 이장 정례 회의 주재
작성 : 2012년 11월 21일(수) 10:29 가+가-
조정제 장목면장은 2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2년 11월 중 정례 이장회의를 주재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서찬식 관포이장에게 적십자 유공 표창상을 전수하고 회비 모금 운동에 적극 추진한 그간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제18대 대통령 선거 및 경상남도지사 보궐선거 안내, 이장 임무 등에 관한 사항 설명, 희망 블루시티 후원자 모집, 시민자치대학 운영,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 시행, 2012년 추기 산불예방 홍보 안내 등 당면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구했다.
조 면장은 당부 말씀을 통해 “우리 면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장목항 매립사업이 어제 중앙연심위를 통과 곧 매립 공사가 시작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목농협에서 관포IC 굴곡도로 개선 사업도 실시 설계 용역비가 추경에 확보돼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전망”이라고 현안을 설명했다.
조 면장은 특히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이장님들이 우리 주변에 복지 사각 지대에 놓여 지원도 못 받는 소외 계층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회의에서는 서찬식 관포이장에게 적십자 유공 표창상을 전수하고 회비 모금 운동에 적극 추진한 그간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제18대 대통령 선거 및 경상남도지사 보궐선거 안내, 이장 임무 등에 관한 사항 설명, 희망 블루시티 후원자 모집, 시민자치대학 운영,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 시행, 2012년 추기 산불예방 홍보 안내 등 당면 현안 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구했다.
조 면장은 당부 말씀을 통해 “우리 면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장목항 매립사업이 어제 중앙연심위를 통과 곧 매립 공사가 시작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목농협에서 관포IC 굴곡도로 개선 사업도 실시 설계 용역비가 추경에 확보돼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전망”이라고 현안을 설명했다.
조 면장은 특히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이장님들이 우리 주변에 복지 사각 지대에 놓여 지원도 못 받는 소외 계층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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