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민배 전 창원시장 경남지사 후보 선출
수락연설서, '일자리창출, 산업구재편, 열린도정 실현' 약속
작성 : 2012년 11월 21일(수) 23:10 가+가-
공민배 전 창원시장이 민주통합당 경남도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은 2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민주통합당 도지사선거 후보 정견발표회 및 선출대회'를 갖고, 공민배 전 창원시장을 후보를 선출했다.
민주통합당 후보경선에는 공민배·김형주·김종길·김영성 후보 등 4명이 경합했다.
공 후보는 이날 수락연설에서 "두렵지만 무거운 소명의식으로 민주통합당의 도지사 후보직을 수락한다"면서 "대선승리와 경남승리의 막중한 책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경남지사 후보 야권단일화를 위한 연석회의와 관련, ▲대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 ▲정책과 가치를 중심으로 경남발전의 밑그림을 함께 그릴 것 ▲경남의 민주개혁 세력이 상설연대의 틀을 만들 것 등 세가지를 제안했다.
공 후보는 또 "범야권단일후보가 되어 도민들과 소통하는 후보가 되겠다"면서 "이제 대선승리와 경남승리의 대장정을 시작하면서 경남에서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경남의 모든 야권의정치세력이 함께하는 경남에서도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겠다"고 향후 선대위 구성 계획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은 2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민주통합당 도지사선거 후보 정견발표회 및 선출대회'를 갖고, 공민배 전 창원시장을 후보를 선출했다.
민주통합당 후보경선에는 공민배·김형주·김종길·김영성 후보 등 4명이 경합했다.
공 후보는 이날 수락연설에서 "두렵지만 무거운 소명의식으로 민주통합당의 도지사 후보직을 수락한다"면서 "대선승리와 경남승리의 막중한 책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경남지사 후보 야권단일화를 위한 연석회의와 관련, ▲대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 ▲정책과 가치를 중심으로 경남발전의 밑그림을 함께 그릴 것 ▲경남의 민주개혁 세력이 상설연대의 틀을 만들 것 등 세가지를 제안했다.
공 후보는 또 "범야권단일후보가 되어 도민들과 소통하는 후보가 되겠다"면서 "이제 대선승리와 경남승리의 대장정을 시작하면서 경남에서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경남의 모든 야권의정치세력이 함께하는 경남에서도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겠다"고 향후 선대위 구성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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