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6년 연속 수업료․입학금 동결
2013학년도 공·사립 고교 대상…학부모 가계부담 경감
평준화지역 119만8800원․면지역 74만6400원 등 차등
평준화지역 119만8800원․면지역 74만6400원 등 차등
작성 : 2012년 11월 22일(목) 14:54 가+가-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이 6년 연속 고등학교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했다.
도교육청은 22일 내년도 공·사립 고등학교의 수업료·입학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이후 6년 연속 동결하는 것으로 학부모 가계 부담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으로 내년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는 지역에 따라 일반고등학교 평준화 시지역 119만8800원 ▲기타 시지역 86만6400원 ▲읍지역 83만8800원 ▲면지역 74만6400원 등이다.
특성화고등학교는 평준화 시지역 116만7600원, 기타 시지역 51만원, 읍지역 49만800원, 면지역 46만800원 등이다. 또 고등학교 입학금도 평준화 시지역 1만4900원, 기타 시지역 1만3000원 , 읍지역 1만2000원, 면지역 1만1700원으로 동결된다.
이밖에 교육과학기술부 ‘유치원 누리과정’ 확대로 2013학년도부터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3∼5세 유아의 수업료는 전액 면제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사회변화에 따른 교육여건의 개선 등에 교육재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교육청은 경기 불황속에 학부모들의 학비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08년 이후 6년 연속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도교육청은 22일 내년도 공·사립 고등학교의 수업료·입학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이후 6년 연속 동결하는 것으로 학부모 가계 부담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으로 내년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는 지역에 따라 일반고등학교 평준화 시지역 119만8800원 ▲기타 시지역 86만6400원 ▲읍지역 83만8800원 ▲면지역 74만6400원 등이다.
특성화고등학교는 평준화 시지역 116만7600원, 기타 시지역 51만원, 읍지역 49만800원, 면지역 46만800원 등이다. 또 고등학교 입학금도 평준화 시지역 1만4900원, 기타 시지역 1만3000원 , 읍지역 1만2000원, 면지역 1만1700원으로 동결된다.
이밖에 교육과학기술부 ‘유치원 누리과정’ 확대로 2013학년도부터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3∼5세 유아의 수업료는 전액 면제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사회변화에 따른 교육여건의 개선 등에 교육재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교육청은 경기 불황속에 학부모들의 학비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08년 이후 6년 연속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