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대통령선거 대비 선거경비상황실 개소
작성 : 2012년 11월 26일(월) 14:31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25일 제18대 대통령선거와 도지사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선거경비상황실’을 개소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경찰은 다가오는 12월 19일 대통령선거와 경남도지사 보궐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자의 경호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유세장 및 투․개표소 경비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배영철 서장은 “내부적으로 ‘선거와 관련 경찰관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고, 외부적으로 상호비방 흑색선전 등 선거법위반 사범을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다가오는 12월 19일 대통령선거와 경남도지사 보궐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자의 경호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유세장 및 투․개표소 경비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배영철 서장은 “내부적으로 ‘선거와 관련 경찰관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고, 외부적으로 상호비방 흑색선전 등 선거법위반 사범을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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