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작성 : 2012년 11월 26일(월) 21:42 가+가-

거제시는 지난 24일 거제시체육관 일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습관 조성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 어린이들은 물론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안전체험 시설이 없는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소도시에서 경험하기 힘든 신변안전체험, 소방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등 9가지의 다양한 안전체험과 인형극 그리고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에 대한 교육까지 종합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성폭력 및 유괴 예방을 위한 상황별 안전수칙을 알려주는 인형극 ‘뱅글이와 통통이를 도와주세요’ 공연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안전우산 만들기 체험, 경찰청의 협조로 이루어진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프로그램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교통․화재․자전거․신변안전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을 이동식 체험시설을 통해 직접 몸으로 익혔다.
행사에 참여한 2800여명의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통학버스관계자 및 학부모들은 안전체험교실에 매우 만족해하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행사 관계자에게 전하기도 했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올해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1개 시군을 선정해서 순회 운영하고 있으며, 거제시의 적극적인 유치로 경남에서는 첫 번째로 개최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안전체험 시설이 없는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소도시에서 경험하기 힘든 신변안전체험, 소방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등 9가지의 다양한 안전체험과 인형극 그리고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에 대한 교육까지 종합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성폭력 및 유괴 예방을 위한 상황별 안전수칙을 알려주는 인형극 ‘뱅글이와 통통이를 도와주세요’ 공연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안전우산 만들기 체험, 경찰청의 협조로 이루어진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프로그램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교통․화재․자전거․신변안전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을 이동식 체험시설을 통해 직접 몸으로 익혔다.
행사에 참여한 2800여명의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통학버스관계자 및 학부모들은 안전체험교실에 매우 만족해하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행사 관계자에게 전하기도 했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올해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1개 시군을 선정해서 순회 운영하고 있으며, 거제시의 적극적인 유치로 경남에서는 첫 번째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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