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음악감상을 통한 안전사고 ZERO
작성 : 2012년 11월 28일(수) 11:06 가+가-

사진제공/고성소방서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소방대원의 재난활동 과정에서 재난상황 심리ㆍ신체적 반응에 의한 위험노출과 정신적 충격 등에 의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를 음악으로 치료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음악치유 시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음악치유 시간에는 우리 곁에 친근한 클래식 등의 음악으로 음악치료사의 조언을 통해 상황별 심리적 안전을 위한 음악을 선정했다.
교대점검 및 점심시간에 치유음악을 듣고 있는 소방대원들은 심리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환영하고 있다.
최기두 서장은 "소방공무원 중 많은직원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무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직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치유 시간에는 우리 곁에 친근한 클래식 등의 음악으로 음악치료사의 조언을 통해 상황별 심리적 안전을 위한 음악을 선정했다.
교대점검 및 점심시간에 치유음악을 듣고 있는 소방대원들은 심리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환영하고 있다.
최기두 서장은 "소방공무원 중 많은직원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무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직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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