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출신 진영진양 피아노 졸업연주회
12월 7일 오후6시 서울대학교 음대 예술관 콘서트홀
작성 : 2012년 11월 28일(수) 11:56 가+가-

거제중앙고 출신으로 서울대 음대 기악과(피아노)에 재학중인 진영진양이 4년간의 수학을 마치고 졸업연주회를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나정혜와 리챠드 아비람교수로부터 사사 받은 진영진양은 피아노 교수법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으며, 중고교 재학중에는 발군의 기량으로 지역내 각종 음악콩쿨에서 많은 입상을 했었다.
진양은 “음악분야에서는 변방인 우리 거제에서도 관심과 지도에 따라 얼마든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지역의 음악영재들과 교류하고 거제의 음악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진 양은 늘푸른 거제 21 진휘재 사무국장의 자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피아니스트 나정혜와 리챠드 아비람교수로부터 사사 받은 진영진양은 피아노 교수법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으며, 중고교 재학중에는 발군의 기량으로 지역내 각종 음악콩쿨에서 많은 입상을 했었다.
진양은 “음악분야에서는 변방인 우리 거제에서도 관심과 지도에 따라 얼마든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지역의 음악영재들과 교류하고 거제의 음악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진 양은 늘푸른 거제 21 진휘재 사무국장의 자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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