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36.5℃ 이웃사랑 실천
작성 : 2012년 11월 28일(수) 18:07 가+가-

옥포조선소에서 개최한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에 대우조선해양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올해도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소매를 걷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올해 4회에 걸쳐 임직원과 협력회사 직원 160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2009년부터 매년 2~4회에 걸쳐 혈액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헌혈 캠페인에 총 6131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240만cc가량의 혈액을 기증했다.
헌혈 운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긴급한 상황에 있거나 이를 필요로 하는 회사 동료와 가족, 거제 시민들을 위해 헌혈증을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2440 여장의 헌혈증을 모아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료와 이웃, 봉사단체 및 백혈병 어린이 돕기 행사 등에 총 1675매의 헌혈 증서를 기부했다.
지난 8일 대한적십자로부터 헌혈유공훈장 은장을 수상한 이 회사 HSE기획그룹의 김학래 대리는 “헌혈을 통해 간접적으로 어려운 동료와 이웃들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보람차고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 운동에 적극 참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6월 경남도지사 헌혈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는 대우조선해양은 임직원들의 헌혈참여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활동 인정범위를 확대해 기존 헌혈증 제출시 4시간 인정에서, 헌혈참여 및 헌혈증 제출시 각 4시간 인정으로 변경,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올해 4회에 걸쳐 임직원과 협력회사 직원 160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회사는 2009년부터 매년 2~4회에 걸쳐 혈액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헌혈 캠페인에 총 6131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240만cc가량의 혈액을 기증했다.
헌혈 운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긴급한 상황에 있거나 이를 필요로 하는 회사 동료와 가족, 거제 시민들을 위해 헌혈증을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2440 여장의 헌혈증을 모아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료와 이웃, 봉사단체 및 백혈병 어린이 돕기 행사 등에 총 1675매의 헌혈 증서를 기부했다.
지난 8일 대한적십자로부터 헌혈유공훈장 은장을 수상한 이 회사 HSE기획그룹의 김학래 대리는 “헌혈을 통해 간접적으로 어려운 동료와 이웃들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보람차고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 운동에 적극 참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6월 경남도지사 헌혈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는 대우조선해양은 임직원들의 헌혈참여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활동 인정범위를 확대해 기존 헌혈증 제출시 4시간 인정에서, 헌혈참여 및 헌혈증 제출시 각 4시간 인정으로 변경,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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