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2년 연속 수상
작성 : 2012년 11월 28일(수) 22:18 가+가-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28일 정부종합청사(세종로 소재)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지방자치 단체의 경쟁력 배양과 공공행정 운영의 선진화를 추구하기위해 행정안전부, 16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평가제도이다.
통영시는 ‘3대 시민의식개혁 운동’, ‘자원봉사 credit 인증제’ 등 우수시책 및 각종 예산 절감 시책, 해외 시장 개척 활동, 관광 활성화 시책, 쌍방향 온라인 교육 시스템 ‘라이브 쌤’ 등 자치 행정 전반적인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생산성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장사도 자생 꽃섬 조성, 연대도 에코 아일랜드 조성 등 자연환경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통영시는 지난해 제1회 생산성 대상에서 문화체육교육개선 분야에서 으뜸행정상을 수상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지방자치 단체의 경쟁력 배양과 공공행정 운영의 선진화를 추구하기위해 행정안전부, 16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평가제도이다.
통영시는 ‘3대 시민의식개혁 운동’, ‘자원봉사 credit 인증제’ 등 우수시책 및 각종 예산 절감 시책, 해외 시장 개척 활동, 관광 활성화 시책, 쌍방향 온라인 교육 시스템 ‘라이브 쌤’ 등 자치 행정 전반적인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생산성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장사도 자생 꽃섬 조성, 연대도 에코 아일랜드 조성 등 자연환경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통영시는 지난해 제1회 생산성 대상에서 문화체육교육개선 분야에서 으뜸행정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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