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불조심 어린이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작성 : 2012년 11월 29일(목) 10:59 가+가-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28일 진주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제 1회 어린이 불조심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가람초등학교 김신원 학생(6학년)이 ‘무서운 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호초 김예빈 학생(6학년) 은 '옷에 불이 붙었을 때는 굴러요'를 주제로 대상을, 신진초 김가나, 김소진 학생(5학년)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화재예방 및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관련 외국어 구사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1차 예선을 통과한 진주지역 초등학생 15명이 함께 했다.
심사는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추천받은 중등부 원어민 교사들이 맡았다.
진주소방서 백승두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의 영어 실력 뿐 아니라 화재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화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대회에서 가람초등학교 김신원 학생(6학년)이 ‘무서운 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호초 김예빈 학생(6학년) 은 '옷에 불이 붙었을 때는 굴러요'를 주제로 대상을, 신진초 김가나, 김소진 학생(5학년)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화재예방 및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관련 외국어 구사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1차 예선을 통과한 진주지역 초등학생 15명이 함께 했다.
심사는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추천받은 중등부 원어민 교사들이 맡았다.
진주소방서 백승두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의 영어 실력 뿐 아니라 화재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화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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