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1가정 1가전제품 대기전력 줄이기 캠페인
작성 : 2012년 11월 29일(목) 17:23 가+가-
거제시는 28일 상동동 대동다숲아파트 일원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의 하나로 ‘1가정 1가전제품 대기전력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남그린스타트네트워크 사무국, 거제시 그린리더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그린스타트 활성화 방안과 동절기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에 대해 간담회를 열고, 개별적으로 온실가스 진단을 신청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을 했다.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은 그린리더들이 시설,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 사용량을 토대로 온실가스 발생량을 산정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생활 습관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민들에게 가전제품 대기전력 줄이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탄소포인트제 가입 안내문을 배부했다.
시는 지난 섬꽃축제에서 온실가스 진단을 신청한 가정을 대상으로 12월부터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캠페인에는 경남그린스타트네트워크 사무국, 거제시 그린리더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그린스타트 활성화 방안과 동절기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에 대해 간담회를 열고, 개별적으로 온실가스 진단을 신청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을 했다.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은 그린리더들이 시설,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 사용량을 토대로 온실가스 발생량을 산정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생활 습관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민들에게 가전제품 대기전력 줄이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탄소포인트제 가입 안내문을 배부했다.
시는 지난 섬꽃축제에서 온실가스 진단을 신청한 가정을 대상으로 12월부터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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