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능포항을 아름답게 동민이 나섰다
작성 : 2012년 11월 29일(목) 17:26 가+가-

거제시 능포동(동장 옥광일)은 능포항을 아름답고 선진적인 국가어항으로 만들기 위해 공무원, 어촌계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능포항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능포항 주변 약 3,900㎡에 폐어망과 산적한 폐기물 정비작업을 벌여 유채꽃밭을 조성했다.
그 외에도 인력과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 불법 점유된 컨테이너 등 대형 무단방치물 및 폐어망, 폐어구류, 폐유통, 폐자재 등 약 20톤의 물량을 수거하는 등 예전 능포항 일대의 어수선함은 이미 자취를 감췄다.
능포동장은 29일 사업예정지에서 무단점용, 채소류 등을 경작하는 인근주민에게 능포항 동편 물량장 주차장예정 부지에 있는 농작물을 12월 5일한 수확 또는 이동조치 하도록 공문을 발송했다.
또한 사업예정지 인근지역의 농작물은 12월 31일까지 수확 또는 이동조치 하도록 하는 등 효율적인 능포항 정비사업 추진의 토대를 마련했다.
동은 이번 사업으로 능포항은 거제시 뿐만 아니라 경남 지역의 귀중한 국가어항시설로, 아름다운 관광지로, 지역발전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먼저 능포항 주변 약 3,900㎡에 폐어망과 산적한 폐기물 정비작업을 벌여 유채꽃밭을 조성했다.
그 외에도 인력과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 불법 점유된 컨테이너 등 대형 무단방치물 및 폐어망, 폐어구류, 폐유통, 폐자재 등 약 20톤의 물량을 수거하는 등 예전 능포항 일대의 어수선함은 이미 자취를 감췄다.
능포동장은 29일 사업예정지에서 무단점용, 채소류 등을 경작하는 인근주민에게 능포항 동편 물량장 주차장예정 부지에 있는 농작물을 12월 5일한 수확 또는 이동조치 하도록 공문을 발송했다.
또한 사업예정지 인근지역의 농작물은 12월 31일까지 수확 또는 이동조치 하도록 하는 등 효율적인 능포항 정비사업 추진의 토대를 마련했다.
동은 이번 사업으로 능포항은 거제시 뿐만 아니라 경남 지역의 귀중한 국가어항시설로, 아름다운 관광지로, 지역발전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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