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문화예술제 특별전 ‘선생님, 학생, 교과서’
작성 : 2012년 12월 02일(일) 21:25 가+가-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경명자)은 12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거제교육문화예술제 기념 특별기획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을 개최한다.
이번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에서는 한국 교육과 교과서의 변천사를 통해 가르침과 배움의 역사를 소개한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800년대 조선후기, 1910년대 이후 일제강점기, 미 군정기와 초대정부, 전쟁기 그리고 현대의 교과서, 잡지, 서적 200여점과 수험표, 졸업장, 임명장 등 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근현대 자료 100여점 등 그 당시 실제 유물과 사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 자료들은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모습을 한 눈에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교육제도,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육기관, 교육활동으로 구분했다.
조선후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교육의 전 시대를 모두 포함한다. 이는 전문교육박물관에서 볼 법한 자료들로, 제7회 거제교육문화예술제를 통해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유천업 관장은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을 통해 역사의 갖은 소용돌이 속에서도 지켜온 교육의 맥을 보여줌과 동시에 21세기 주역이 될 우리 학생들에게 밝은 교육의 미래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7회를 맞이하는 거제교육문화예술제에서는 해금강테마박물관 특별기획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 이 외에도 올 한 해 동안 이루어낸 거제교육의 성과 홍보와 지역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 등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흥’을 마음껏 발산하는 장이 마련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에서는 한국 교육과 교과서의 변천사를 통해 가르침과 배움의 역사를 소개한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800년대 조선후기, 1910년대 이후 일제강점기, 미 군정기와 초대정부, 전쟁기 그리고 현대의 교과서, 잡지, 서적 200여점과 수험표, 졸업장, 임명장 등 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근현대 자료 100여점 등 그 당시 실제 유물과 사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 자료들은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모습을 한 눈에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교육제도,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육기관, 교육활동으로 구분했다.
조선후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교육의 전 시대를 모두 포함한다. 이는 전문교육박물관에서 볼 법한 자료들로, 제7회 거제교육문화예술제를 통해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유천업 관장은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을 통해 역사의 갖은 소용돌이 속에서도 지켜온 교육의 맥을 보여줌과 동시에 21세기 주역이 될 우리 학생들에게 밝은 교육의 미래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7회를 맞이하는 거제교육문화예술제에서는 해금강테마박물관 특별기획 <선생님, 학생, 교과서>展 이 외에도 올 한 해 동안 이루어낸 거제교육의 성과 홍보와 지역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 등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흥’을 마음껏 발산하는 장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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