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개발공사 상임이사 논란 일단락
작성 : 2012년 12월 03일(월) 12:36 가+가-
거제해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상임이사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다.
1일 오후 위원회를 개최한 공사임원추천위는 상임이사 응모자 10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2배수로 압축했다.
압축된 2명 중 A씨(50년생)는 경남 고성 출신으로 서울시와 광역단체 개발공사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B씨(54년생)는 경남 함양 출신으로 NH공사와 건설·토목회사 등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압축된 2명을 상대로 신원조회와 결격사유 등을 검토해 이달말 1명을 최종 낙점, 상임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난 9월 5일 전임 손병두 상임이사 겸 경영개발본부장의 사임에 따라 후임자를 공모했으나 ‘코드인사’ 논란에 휩싸이며 3차 공모까지 가는 진통을 겪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오후 위원회를 개최한 공사임원추천위는 상임이사 응모자 10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2배수로 압축했다.
압축된 2명 중 A씨(50년생)는 경남 고성 출신으로 서울시와 광역단체 개발공사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B씨(54년생)는 경남 함양 출신으로 NH공사와 건설·토목회사 등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압축된 2명을 상대로 신원조회와 결격사유 등을 검토해 이달말 1명을 최종 낙점, 상임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난 9월 5일 전임 손병두 상임이사 겸 경영개발본부장의 사임에 따라 후임자를 공모했으나 ‘코드인사’ 논란에 휩싸이며 3차 공모까지 가는 진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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