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초 거제시 영어마을과 자매결연 협약
작성 : 2012년 12월 03일(월) 17:39 가+가-

외포초등학교(교장 김수생)는 3일 거제시 영어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전교생이 원어민과 함께 하는 영어수업과 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외포초등학교는 전교생 53명의 소규모 학교로 특색 있고 다양한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으로 최근 전입생이 늘어나고 있다.
바이올린, 첼로, 가야금, 모듬북에 이어 수준별 영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학생들에게 원어민과의 더 많은 체험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이날 영어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채결했다.
조규찬 군(5학년)은 “영어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원어민을 직접 만나 대화하니 영어가 너무 쉽게 느껴져 이제는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됐다” 고 소감을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외포초등학교는 전교생 53명의 소규모 학교로 특색 있고 다양한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으로 최근 전입생이 늘어나고 있다.
바이올린, 첼로, 가야금, 모듬북에 이어 수준별 영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 학생들에게 원어민과의 더 많은 체험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이날 영어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채결했다.
조규찬 군(5학년)은 “영어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원어민을 직접 만나 대화하니 영어가 너무 쉽게 느껴져 이제는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됐다” 고 소감을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