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여성 폭력방지 거제시, 장관상 2명 수상
작성 : 2012년 12월 03일(월) 17:44 가+가-

거제시는 “올 한해 아동․여성 폭력방지에 기여한 거제시 주민생활과 강신혜 씨와 거제가정상담센터 옥영숙 대표가 지난달 30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 성폭력추방 주간 중의 행사로 추진한 여성의 권익신장과 인권보호를 위한 여성폭력방지 기여 시설관계자와 공무원 분야에서 거제시는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신혜 주무관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주민생활과에서 여성권익과 인권업무를 담당하면서 아동․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시책 추진, 위기여성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한 각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했다.
특히 2010년부터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거제가정상담센터 옥영숙 대표는 92년부터 여성권익증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98년 12월부터 가정폭력상담소인 거제가정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가정폭력 등 가족상담․가족갈등 예방의 각종 교육과 생활법률교실 운영, 가족갈등 예방을 위한 가정폭력․성폭력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실시 등 건강한 가정육성과 평등 가족문화 향상에 노력했다.
특히, 거제시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대표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아동과 여성의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연계와 정보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여성가족부에서 성폭력추방 주간 중의 행사로 추진한 여성의 권익신장과 인권보호를 위한 여성폭력방지 기여 시설관계자와 공무원 분야에서 거제시는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신혜 주무관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주민생활과에서 여성권익과 인권업무를 담당하면서 아동․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시책 추진, 위기여성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한 각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했다.
특히 2010년부터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거제가정상담센터 옥영숙 대표는 92년부터 여성권익증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98년 12월부터 가정폭력상담소인 거제가정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가정폭력 등 가족상담․가족갈등 예방의 각종 교육과 생활법률교실 운영, 가족갈등 예방을 위한 가정폭력․성폭력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실시 등 건강한 가정육성과 평등 가족문화 향상에 노력했다.
특히, 거제시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대표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아동과 여성의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연계와 정보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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