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박찬현 통영해양경찰서장 취임
작성 : 2012년 12월 04일(화) 10:58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지난 3일(월) 제23대 통영해양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각 과장 및 함정장, 파출소장 및 경찰관, 전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신임 박찬현 서장은 취임식에서 “이순신장군의 삼도수군통제사 군영이 있었던 역사적 현장이며 우리나라의 청정해역인 통영의 마음 따뜻 하고 정이 많은 곳에서 근무하게 되어 바다의 파수꾼으로서 책임이 무겁다” 고 말했다.
또한 “국민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불편이 있는지를 늘 머릿속에 깊이 새겨 살아있는 행정, 친절행정이 되도록 우리 모두 힘쓰자” 고 강조했다.
아울러 업무전반에 자율과 책임 속에 지역주민의 기대와 욕구에 부흥하는 조직분위기 조성과 주인의식을 가진 해양경찰의 정체성을 요구했다.
특히 바다가족의 절대적 안정을 위해 해상치안역량을 강화, 국민에게 다가가는 봉사행정 실천, 화합과 소통으로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활기찬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3대 통영해경 신임 서장은 1987년 해양경찰 경사로 특채, 주상하이총영사관 주재관, 남해지방청 정보수사과장, 국토해양부 치안정책관, 포항서장, 전략사업과장, 부산서장, 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한바 있다
한편 전임 김정식 서장은 해양경찰청 치안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취임식에는 각 과장 및 함정장, 파출소장 및 경찰관, 전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신임 박찬현 서장은 취임식에서 “이순신장군의 삼도수군통제사 군영이 있었던 역사적 현장이며 우리나라의 청정해역인 통영의 마음 따뜻 하고 정이 많은 곳에서 근무하게 되어 바다의 파수꾼으로서 책임이 무겁다” 고 말했다.
또한 “국민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불편이 있는지를 늘 머릿속에 깊이 새겨 살아있는 행정, 친절행정이 되도록 우리 모두 힘쓰자” 고 강조했다.
아울러 업무전반에 자율과 책임 속에 지역주민의 기대와 욕구에 부흥하는 조직분위기 조성과 주인의식을 가진 해양경찰의 정체성을 요구했다.
특히 바다가족의 절대적 안정을 위해 해상치안역량을 강화, 국민에게 다가가는 봉사행정 실천, 화합과 소통으로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활기찬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3대 통영해경 신임 서장은 1987년 해양경찰 경사로 특채, 주상하이총영사관 주재관, 남해지방청 정보수사과장, 국토해양부 치안정책관, 포항서장, 전략사업과장, 부산서장, 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한바 있다
한편 전임 김정식 서장은 해양경찰청 치안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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