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홍준표 당선 위해 거제 범 여권 결집
작성 : 2012년 12월 04일(화) 12:22 가+가-
박근혜 대통령 후보와 홍준표 경남도지사 후보의 당선을 위해, 거제지역 범(凡) 여권 세력이 뜻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김한표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새누리당)과 진성진 새누리당 거제시당협위원장, 전·현직 새누리당 시도의원, 박근혜 홍준표 후보 거제시 연락사무소 관계자들은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3차례 연석회의를 갖고 대통령 선거와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서 박근혜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역량을 총결집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는 이번 대선과 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거제시민이 우려했던 범보수의 분열을 극복하고, 각 단체별,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현재의 산발적인 활동을 지양, ‘정권 재창출’이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다.
이에따라 선거운동은 각 관계자들이 모여 공동의 의사결정으로 그 방식을 협의하고, 시시각각 발생하는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공동 회의체 관계자는 “이번 결의를 통해 범 여권을 아우르는 보수층 총 결집의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거제지역이 다가올 선거에서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 후보와 새로운 경남시대를 열어갈 서민도지사 홍준표 후보의 당선에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한표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새누리당)과 진성진 새누리당 거제시당협위원장, 전·현직 새누리당 시도의원, 박근혜 홍준표 후보 거제시 연락사무소 관계자들은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3차례 연석회의를 갖고 대통령 선거와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서 박근혜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역량을 총결집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는 이번 대선과 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거제시민이 우려했던 범보수의 분열을 극복하고, 각 단체별,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현재의 산발적인 활동을 지양, ‘정권 재창출’이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다.
이에따라 선거운동은 각 관계자들이 모여 공동의 의사결정으로 그 방식을 협의하고, 시시각각 발생하는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공동 회의체 관계자는 “이번 결의를 통해 범 여권을 아우르는 보수층 총 결집의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거제지역이 다가올 선거에서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 후보와 새로운 경남시대를 열어갈 서민도지사 홍준표 후보의 당선에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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