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장배 스토브리그 1월 3일 개막
초등 16개팀, 고등 8개팀, 대학 4개팀 등 참가
12월26일에 ‘거제시축구인의 밤’ 행사도 예정
12월26일에 ‘거제시축구인의 밤’ 행사도 예정
작성 : 2012년 12월 05일(수) 12:58 가+가-
제7회 거제시장배 전국 우수 학생 축구 스토브리그가 내년 1월 3일부터 거제스포츠파크 등 거제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거제시 주최, 거제시축구협회 주관, 거제시의회와 거제시체육회의 후원으로 매년 겨울에 전지훈련을 겸해 열리고 있는 스토브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초·중·고 축구팀들의 참가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및 거가대교 개통 등으로 접근성이 편리해지고 스포츠파크 개장 등으로 운동장이 늘어나면서 축구팀들의 거제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올 겨울에도 초등부 16개팀과 고등부 8개팀이 각각 1월 3일과 5일부터 열전에 돌입할 예정이며 특히 대학부에서 아주대학교, 배제대학교, 호남대학교 등 4개팀이 참가해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웨딩블랑 2층에서는 ‘거제시축구인의 밤’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거제시축구협회(회장 김일배) 산하 각급 단체 및 축구동호회 관계자 등 축구를 사랑하는 거제인들의 송년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연예인의 참석도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주최, 거제시축구협회 주관, 거제시의회와 거제시체육회의 후원으로 매년 겨울에 전지훈련을 겸해 열리고 있는 스토브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초·중·고 축구팀들의 참가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및 거가대교 개통 등으로 접근성이 편리해지고 스포츠파크 개장 등으로 운동장이 늘어나면서 축구팀들의 거제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올 겨울에도 초등부 16개팀과 고등부 8개팀이 각각 1월 3일과 5일부터 열전에 돌입할 예정이며 특히 대학부에서 아주대학교, 배제대학교, 호남대학교 등 4개팀이 참가해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웨딩블랑 2층에서는 ‘거제시축구인의 밤’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거제시축구협회(회장 김일배) 산하 각급 단체 및 축구동호회 관계자 등 축구를 사랑하는 거제인들의 송년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연예인의 참석도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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