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우조선해양, 건강 지키고, 사회공헌 ‘일석이조’
작성 : 2012년 12월 05일(수) 13:09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최근 야간 근무자들에게 제공하는 간식 공급처를 지역 장애우 사회복지법인인 애광원으로 지정했다.

애광원에서는 지역의 엄선된 재료로 장애우들이 직접 빵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빵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우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장애인 고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믿을 수 있는 간식을 직원들에게 제공함으로서 건강증진을 도울뿐 아니라 지역복지시설의 수익창출에도 기여하고 ‘장애인 직업 재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장애우 복지혜택 증대 및 고용확대 등 ‘일석이조’의 사회 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야간 근무자에게 간식으로 제공하는 빵을 매월 5000여개 이상 구매하고 있으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4300만원 상당의 비용이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30여 년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제사랑상품권 및 지역 농산물 등을 꾸준히 구매하고 있으며, 거제지역 사회복지단체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애광원 제과제빵부에서 대우조선해양 야간 근무자 간식으로 지원하는 빵을 만들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