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 생활체육 예산 증액 노력
작성 : 2012년 12월 05일(수) 16:21 가+가-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시·새누리당)이 국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확대 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중이다.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예산의 주요 내용으로는 ▲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인건비 10% 인상 24억6000만원 증액 ▲ 시군구 생활체육 운영비 (사무국장 인건비) 신설 27억6000만원 증액 등 이다.
김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로복지 증진 및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예산 증액은 꼭 필요하다. 현재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월평균 보수가 148만원이고 연봉은 1780만원으로 9급 초임 공무원 연봉(1950만원)보다 적다.” 고 말했다.
이어 “4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인 월 154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정부가 대폭 개선해줘야 한다. 또한, 현재 230개 시군구생활체육회 사무국장들은 자원봉사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역할 및 기능제고에 한계가 있다. 예산 지원의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통일된 보수 지급기준이 없어 지역마다 인건비가 천차만별이다. 이에 시군구 생활체육 사무국장의 사기 증진 및 처우개선을 위한 인건비가 필요한 실정” 이라고 덧붙였다.
김한표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및 생활체육 운영비 예산은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향후 생활체육 분야의 예산을 늘려 국민들이 편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육성하고, 체육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예산의 주요 내용으로는 ▲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인건비 10% 인상 24억6000만원 증액 ▲ 시군구 생활체육 운영비 (사무국장 인건비) 신설 27억6000만원 증액 등 이다.
김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로복지 증진 및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예산 증액은 꼭 필요하다. 현재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월평균 보수가 148만원이고 연봉은 1780만원으로 9급 초임 공무원 연봉(1950만원)보다 적다.” 고 말했다.
이어 “4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인 월 154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정부가 대폭 개선해줘야 한다. 또한, 현재 230개 시군구생활체육회 사무국장들은 자원봉사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역할 및 기능제고에 한계가 있다. 예산 지원의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통일된 보수 지급기준이 없어 지역마다 인건비가 천차만별이다. 이에 시군구 생활체육 사무국장의 사기 증진 및 처우개선을 위한 인건비가 필요한 실정” 이라고 덧붙였다.
김한표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및 생활체육 운영비 예산은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향후 생활체육 분야의 예산을 늘려 국민들이 편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육성하고, 체육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