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거제’ 정부·경남도 평가 ‘싹쓸이’
작성 : 2012년 12월 06일(목) 22:11 가+가-
거제시가 2012년도 정보통신 분야 정부와 경상남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362개 정보화 마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구조라 관광 어촌 정보화 마을’이 장려상을 받았고, 거제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가 평가한 ‘2012 새올행정시스템 이용 활성화’ 시책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 사업은 경남도내 시․군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표준화, 전산화를 위해 구축한 새올 행정시스템에 대한 평가로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통계업무 평가에서는 전국 사업체 조사와 광업․제조업 조사 분야에서 통계청장 상을 받아 2010년, 2011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거제시는 정보통신 분야 2013년도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하는 편리한 스마트 거제 구현’으로 정하고, 시민정보화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사업으로 빠르게 변하는 정보통신 분야에 앞서가는 실천행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행정안전부가 전국 362개 정보화 마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구조라 관광 어촌 정보화 마을’이 장려상을 받았고, 거제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남도가 평가한 ‘2012 새올행정시스템 이용 활성화’ 시책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 사업은 경남도내 시․군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표준화, 전산화를 위해 구축한 새올 행정시스템에 대한 평가로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통계업무 평가에서는 전국 사업체 조사와 광업․제조업 조사 분야에서 통계청장 상을 받아 2010년, 2011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거제시는 정보통신 분야 2013년도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하는 편리한 스마트 거제 구현’으로 정하고, 시민정보화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사업으로 빠르게 변하는 정보통신 분야에 앞서가는 실천행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