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겨울철 대형화재취약대상 방문 지도
작성 : 2012년 12월 07일(금) 14:41 가+가-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2012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 12월말까지 관내 8개소(대형화재취약대상5,전통시장1,사회복지시설2)를 방문, 화재예방지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단속이 아니라 대형화재예방과 관계인 등에 화재 경각심을 고취시키자 추진되는 것이며 소방서 간부공무원이 월 2회이상 직접 방문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건물관계인 등에 대한 비상연락망 체계 확립, 화재예방 당부 및 유사시 초기대처능력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피난통로상 피난장애 및 비상구 안전확보 여부확인 등이 있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을 대비,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예방활동을 함과 동시에 이를 계기로 시민 스스로의 자율방화관리체계도 구축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지도․점검은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단속이 아니라 대형화재예방과 관계인 등에 화재 경각심을 고취시키자 추진되는 것이며 소방서 간부공무원이 월 2회이상 직접 방문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건물관계인 등에 대한 비상연락망 체계 확립, 화재예방 당부 및 유사시 초기대처능력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피난통로상 피난장애 및 비상구 안전확보 여부확인 등이 있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을 대비,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예방활동을 함과 동시에 이를 계기로 시민 스스로의 자율방화관리체계도 구축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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