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조선해양산업 활성화 정책 세미나 개최
작성 : 2012년 12월 07일(금) 17:38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와 한국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강성윤)는 오는 14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선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거제 지역의 중요 산업인 조선해양산업의 침체 위기 의식이 지역 사회 전반에 팽배해 이에 대한 최근 조선경기 동향과 전망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의식 변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선해양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지난해 11월 조선산업 발전과 관련한 현안 과제의 발굴․ 연구, 정책 협조와 정보 공유 등 지역경제 발전과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신수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장의 경남지역 조선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방안, 김영근 한국은행 경남본부 과장의 최근 조선경기 동향 및 향후 전망 이라는 주제 발표와 경상대 조선해양공학과 이순섭 교수, 대우조선해양(주) 배재류 전문위원, 시의회 지역경제활성화특위 반대식 위원장 등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을 통해 조선해양산업과 거제의 미래를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거제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을 이번 세미나에서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세미나는 거제 지역의 중요 산업인 조선해양산업의 침체 위기 의식이 지역 사회 전반에 팽배해 이에 대한 최근 조선경기 동향과 전망을 통해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의식 변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선해양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지난해 11월 조선산업 발전과 관련한 현안 과제의 발굴․ 연구, 정책 협조와 정보 공유 등 지역경제 발전과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신수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장의 경남지역 조선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방안, 김영근 한국은행 경남본부 과장의 최근 조선경기 동향 및 향후 전망 이라는 주제 발표와 경상대 조선해양공학과 이순섭 교수, 대우조선해양(주) 배재류 전문위원, 시의회 지역경제활성화특위 반대식 위원장 등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을 통해 조선해양산업과 거제의 미래를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거제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을 이번 세미나에서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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