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으로 사랑받는 고성 ‘하이생탁’ 품질인증 획득
작성 : 2012년 12월 07일(금) 17:54 가+가-

고성군 하이면에 위치한 하이양조장(대표 원만연)에서 생산하는 ‘하이생탁’이 술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술 품질인증제는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술의 품질향상과 고품질 술의 생산 장려 및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민간인증기관(한식연)에서 인증한다.
술 품질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제조시설 등에 대한 위생과 품질기준(보존료, 사카린나트륨 검출여부 등) 등 39개(탁주)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하며,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는 ‘하이생탁’, ‘우포 생막걸리’, ‘태화루막걸리’ 3개의 전통주가 인증을 획득했다.
하이양조장에서 생산하는 ‘하이생탁’은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생막걸리로 특유의 맛과 걸쭉함으로 평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는 입소문을 통해 일부러 하이면까지 찾아와 탁주를 사가는 사람들도 꽤 많다. 직접 하이양조장을 방문해 본 사람들은 양조장 시설의 청결한 위생관리현장을 보고 감탄하며 술 맛이 좋은 이유를 깨끗한 제조과정에서 찾기도 한다.
평소 맛으로 사랑받아오던 ‘하이생탁’은 이번 술 품질 인증 획득을 통해 맛 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인정받게 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술 품질인증제는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술의 품질향상과 고품질 술의 생산 장려 및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민간인증기관(한식연)에서 인증한다.
술 품질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제조시설 등에 대한 위생과 품질기준(보존료, 사카린나트륨 검출여부 등) 등 39개(탁주)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하며,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는 ‘하이생탁’, ‘우포 생막걸리’, ‘태화루막걸리’ 3개의 전통주가 인증을 획득했다.
하이양조장에서 생산하는 ‘하이생탁’은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생막걸리로 특유의 맛과 걸쭉함으로 평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는 입소문을 통해 일부러 하이면까지 찾아와 탁주를 사가는 사람들도 꽤 많다. 직접 하이양조장을 방문해 본 사람들은 양조장 시설의 청결한 위생관리현장을 보고 감탄하며 술 맛이 좋은 이유를 깨끗한 제조과정에서 찾기도 한다.
평소 맛으로 사랑받아오던 ‘하이생탁’은 이번 술 품질 인증 획득을 통해 맛 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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